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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뷰

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 이그제큐티브 해피아워와 조식 2편

by Ⅲⅵ┽ⁿΞ 2021.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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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하나로 담기에는 너무 광범위하고 긴 포스팅이 될 것 같아서 1,2편으로 나눠서 작성했습니다.

jw 메리어트 호텔 동대문 객실 포스팅 1편, 해피아워와 조식이 나오는 라운지는 2편입니다.

 

 

주소: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279

저는 메리어트 공홈에서 예매를 했습니다.

주말 1박에 2인 기준 이그제큐티브 킹 배드 30만 원입니다. 

3인까지 묵을 수 있고 1명 추가 요금은 8만원 정도입니다. (추가 시 라운지, 수영장 등 이그제큐티브 상품 포함입니다.)

 

해피아워 1부 17:00~18:30분 을 이용했습니다.

21년 2월에 방문했었기 때문에 현재 이용시간은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1. 해피아워

샐러드, 과일, 약간의 핫푸드와 주류가 무제한으로 제공됩니다.

jw 메리어트 호텔 동대문 해피아워 시작시간에 맞춰서 방문했습니다. 시작시간이다보니 라운지에 손님들이 많이 몰려요.

뷔페로 운영되다보니 일회용 글러브와 마스크는 꼭 끼고 음식을 가져다 먹어야 합니다. 

과일류는 오렌지, 파인애플, 멜론이 있었고 애피타이저와 안주류로는 샐러드, 치즈, 햄, 샐러드드레싱이 있습니다.

핫푸드로는 탕수육, 전, 치킨이 있었습니다. 밥류는 없었어요.

해피아워는 저녁으로 먹는 느낌이 아니라 술과 곁들여 먹으면 좋은 음식들이 나오는데요. 

그래도 jw 메리어트 호텔 동대문의 핫푸드는 잘 나오는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해피아워 때 핫푸드가 전혀 나오지 않는 호텔들도 있습니다.

베이커리류입니다. 호밀빵과 모닝빵, 딸기슈, 녹차케이크, 타르트 정도가 있었습니다.

이 중에 녹차케이크가 제일 맛있었어요. 베이커리 종류가 다양하지는 않지만 하나하나 다 맛있었어요. 

메리어트 계열은 베이커리가 참 맛있어요.

해피아워 뿐 아니라 라운지는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열려있는데요. jw 메리어트 호텔 동대문 라운지 방문해서 간단한 쿠키류나 음료, 탄산음료는 마실 수 있습니다.

해피아워 때도 그때와 동일하게 오렌지주스. 사과주스, 토마토 주스, 자몽주스가 있었어요. 해피아워 때만 우유, 두유, 저지방 우유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해피아워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주류입니다. 어떤 주류가 있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저는 솔직히 알쓰로 술을 못먹는 것도 있지만 이제는 정말 거의 안 먹는다고 봐야 해요. 그래서 어떤 술이 유명하고 어떤 술이 좋은 술인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양주를 본 다음에 칵테일을 만들어서 가족들을 주는 걸 좋아해요. 제가 먹지는 않지만 괜히 가족들에겐 만들어 주고 싶어요. 이 날 만큼은 제가 바텐더가 되었습니다.

BEEFEATER, CHLVAS REGAL, COINTREAU, KAHLUA 가 있었습니다.

레드와인 2종류, 화이트와인 2종류가 있었어요. 와인잔은 와인 위에 있어서 그 와인잔에 와인, 양주 등 따라 마시면 됩니다. 얼음도 제공되어서 얼음까지 넣어서 먹으면 아주 시원하게 만들 수 있어요.

훈제연어, 전, 탕수육, 치킨입니다.

jw 메리어트 호텔 동대문 해피아워 종류는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종류는 적지만 알찹니다. 모든 메뉴가 다 맛있었어요. 

맛이 없으면 한번 먹고 더 먹고 싶지 않은데 여러번 가져다 먹어도 질리지 않았어요. 저는 쥬스와 함께 먹었지만 가족들은 칵테일, 와인과 같이 먹었더니 좋은 술안주가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훈제연어와 함께 샐러드를 같이 가져왔습니다. 연어샐러드를 먹는 기분이었어요.

아까 사진으로 먼저 봤던 베이커리입니다. 종류별로 다 담아왔어요. 모든 베이커리가 다 맛있었습니다.

녹차 케이크는 어른들도 좋아할 만한 케이크였어요. 저희 부모님도 참 좋아하셨습니다. 갑자기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어 지네요. 이렇게 해피아워는 끝이 났습니다. 

 

jw 메리어트 호텔 동대문 조식 (라운지조식)

2층 타볼로 24에서 먹는 조식과는 다릅니다.

저희는 1층 더 라운지 조식이었습니다. AM 06:30~10:30까지 운영했고 보통 AM 9시 이후에 가면 조식 먹는 사람들로 라운지가 꽉 찹니다. 호텔 조식을 먹을 땐 조금 더 여유 있게 9시 이전에 가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07:00 경에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습니다. 일찍 갔더니 먼저 와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고, 흥인지문이 바로 보이는 최고의 자리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jw 메리어트 호텔 동대문 조식으로는 서양식과 한국식 동시에 나왔는데요. 베이컨 빈과 포테이토, 계란 스크램블, 볶음밥, 마파두부, 파스타, 삼겹살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가장 유명한 건 삼겹살 메뉴인데요. 조식부터 삼겹살이 나옵니다. 그런데 굉장히 맛있습니다. 역시 삼겹살이 최고..

설날 기념으로 떡국도 나왔고 전복죽도 나왔습니다. 두 가지 메뉴 다 정말 맛있었어요. 매일 호텔에서 살고 싶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접시입니다. 저는 브런치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와플, 팬케이크, 프랜치 토스트까지 브런치라고 할 수 있는 모든 메뉴가 있었습니다. 셋 다 너무 맛있어서 신나게 먹었어요. 누텔라 잼과 피넛 잼, 생크림까지 진짜 최고였네요. 

모닝커피는 필수입니다. 아이스 라떼도 한잔 먹었고 초코머핀과 블루베리 머핀, 미니크로와상 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코로나 단계가 낮아져서 에프터눈티, 해피아워, 조식 이렇게 3가지를 다 이용할 수 있을 때 다시 한번 찾아가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에프터눈티가 없어서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래도 가족들과 함께 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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